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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주)웰템, 산업현장 내 효율적인 환경을 위한 노력
작성일 2020.04.09 첨부파일


사람도 기계도 적정한 온도를 맞춰주지 않으면 최고의 효율을 내기 어렵다. 특히 산업현장 내 열기를 식혀주는 것은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작업자들의 안전과 기계의 오작동 방지 등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오는 7월 21일부터 나흘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진회, 이하 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 공동 주최로 개최 예정인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2020)’에 참가하는 (주)웰템은 1989년 창립 후 30년간 산업현장의 환경을 책임져온 냉동공조기 제조업체다.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기술인증을 받는 등 웰템의 기술 기업을 향한 노력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비록 전 세계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제조업 및 전시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럴수록 더욱 초심으로 돌아가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도전하겠다는 다짐으로 KIMEX2020 참여도 결정했다.

http://kidd.co.kr/news/21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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