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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영민에프엔에스(영민F&S), 제품 내구성 향상 ‘청정제품 생산 솔루션’ 구축
작성일 2020.04.09 첨부파일


제품의 초기 고장을 줄이는 작업은 한 대의 기계와의 ‘롱런’을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다. 내구성 향상을 통해 생산하는 ‘청정제품(Clean Products)’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관리해주는 기기와 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진회, 이하 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2020)’에 참가하는 영민에프엔에스(영민F&S)는 초청정 제품 생산을 위한 제조 공정의 혁신을 꾀하고 있는 업체다.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품질 확보’가 절대적이다. 영민에프엔에스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 고도화 속에서도 고객사가 품질에 있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에 걸맞은 초청정 제품 생산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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