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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SPM(에스피엠), 와이어 방전가공으로 신소재 가공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작성일 2020.04.09 첨부파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진회, 이하 ‘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 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 참가하는 SPM(에스피엠)은 일찌감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100만 달러 이상 수출의 탑을 수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는 기업이다.

1993년 ‘서울정기’라는 이름으로 창립한 이래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금속가공용 CNC Wire cut machine을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공급해 온 SPM은 특히 Window 기반의 운영방식으로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탑재한 Smart cut machine series를 생산하고 있다.

SPM이 이번 KIMEX 2020에 출품하는 제품은 우주항공 부품, 원자력 발전기 부품, 의료기기 관련부품 등에서 사용되는 신소재와 관련된 가공하기 어려운 재료를 와이어 방전가공을 응용한 가공이 가능하도록 로터리 인덱스를 부가 축으로 장착해 회전제품이나, 분할제품을 가공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제품과 달리 카메라를 장착해 가공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소규모 사업장에서 상시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원격접속 감시기능을 강화했다.

http://kidd.co.kr/news/2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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