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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인아텍, ‘INACARE 4.0'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나선다
작성일 2020.04.09 첨부파일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산업계 전반의 풍경까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람이 직접 접근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을 이용해 방역을 수행하는 로봇이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의 참가기업인 인아텍은 최근 살균자율주행로봇인 ‘INACARE(인아케어) 4.0’을 출시했다.

KIMEX 2020에서 선보이는 INACARE 4.0은 라이다스캐너와 3D 카메라를 탑재하고 단파장 자외선(UV-C)을 이용해 살균활동을 수행한다. 기기 상부에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모듈이 장착돼 360°로 소독이 가능하며, 171cm의 길이로 높은 벽면 소독에도 용이하다. 특히, 시속 5.4㎞의 속도로 스스로 이동하면서 각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곰팡이균의 99.99% 제거가 가능하다.

http://kidd.co.kr/news/21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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