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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 기계산업 마케팅의 첨병 역할
작성일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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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분야는 금속가공&기계기술, 오토메이션&스마트팩토리, 측정&검사기술, 에너지절감&냉난방기술, 부품&소재기술 등 6개 핵심분야로 구성되며, 일본과 미국, 독일 등 15개국 170개사가 참가하고 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지역을 선도하는 스마트가공기계(공작기계)를 비롯하여 스마트공장의 핵심기술인 솔루션 IOT, PLM, 센서 등 기계관련 핵심기술과 솔루션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공장 데모장비관’은 스마트공장의 협력기업 (5G, IOT, 센서, 기계장비 등)들과 샵인샵(Shop-in-Shop) 형태의 전시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로 하여금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지방 최초전시이자 역사를 자랑하는 기계류 전문전시회로서 기계산업 마케팅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내년도에는 2만여명의 관람객과 5억불 계약 및 상담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남도내 제조업체 및 부산, 울산, 경남 등 인근 제조업체 담당자들을 초청해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참가 업체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25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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