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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지방지역 최초 스마트공장 데모장비 전시로 시선 집중
작성일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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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경상남도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방 지역최초 “스마트공장 데모장비”를 유치하였으며, 최대 100개 부스 규모이다. 이는 경남도내 기업의 제조업르네상스를 위한 스마트 공장 이해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내에 오픈형 세미장을 구축해 각종 설명회를 개최하고, 발표자와 참관객이 현장에서 호흡하는 현장분위기를 구축해 유럽형 첨단 전시회로 전환을 추구할 계획이다.

전시분야는 금속가공&기계기술, 오토메이션&스마트팩토리, 측정&검사기술, 에너지절감&냉난방기술, 부품&소재기술 등 6개 핵심분야로 구성되며, 일본과 미국, 독일 등 15개국 170개사가 참가하고 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266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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