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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제13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 제조업 르네상스 위한 마케팅 지원
작성일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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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계류 전문전시회인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내년도에서 2만여 명의 관람객과 약 5억불 이상의 계약 및 상담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지방 지역 최초 스마트공장 데모장비를 유치하여 최대 100부스 규모로 경남도내 기업의 제조업 르네상스를 위한 스마트 공장 이해도 증대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시장내 오픈형 세미나장에서는 스마트공장 설명회를 개최하여 참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분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과 미국, 독일 등 15개국 170여개사가 참가하고, 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금속가공과 기계기술, 오토메이션, 스마트팩토리, 측정 검사기술, 에너지절감과 냉난방기수르 소재기술 등 6개 핵심 분야로 구성되며 경남지역을 선도하는 스마트가공기계(공작기계)를 비롯해 스마트공장의 핵심인 솔루션(IOT, PLM, 센서 등)과 기계관련 핵심기술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7&aid=00014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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